소개

apie-mus 리투아니아 독자들과 아시아 독자들에게 아시아에 대한 그들의 지식을 공유하고자 하는 젊고 열정적인 전문가들을 모집하자는 야망에 찬 아이디어로부터, 발트아시아라는 뉴스 포탈이 하나의 프로젝트로서 2013년 9월에 시작되었습니다. 이러한 젊은 전문가들은 아시아와 리투아니아의 역사적, 문화적, 정치적, 경제적 공통점 등 다양한 분야를 다루었습니다.

2014년에 들어서 발트아시아 팀은 웹사이트의 방문객과 독자 수가 급증하는 것 뿐만 아니라 번역, 상담, 마케팅 서비스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는 것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. 이와 더불어 아시아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는 대학과 아시아 전문가들 간의 협력 역시 더욱 견고해졌습니다. 이것이 발트아시아가 프로필을 확장하고 공식적으로 비영리 단체 “ 아시아의 정보와 서비스 단체”를 설립하게 된 시초입니다.

2015년 현재 발트아시아는 진행 중인 프로젝트를 계속해 오며 저희의 아시안 파트너들의 지원 증대에 힘입어 동남아시아에서 새로운 한 부분을 시작하려 합니다.

저희가 제공하는 정보는 다음과 같은 이유에서 특별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:


  • 발트아시아 팀의 대부분의 구성원은 아시아 언어에 대한 네이티브 스피커이며 1차적인 소스로부터 리투아니아 독자에게 뉴스를 전달합니다. 그로 인해 부가적인 가치를 창출하여 함께 전달합니다.
  • 모든 팀원은 동아시아 혹은 동남아시아학,일본학, 중국학을 전공하였으며 다양한 아시아 국가에서 거주하였거나, 학업을 이수하였거나, 근무하였거나 혹은 여행을 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.
  • 발트아시아는 각기 다른 동아시아 국가에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과 파트너 관계에 있습니다.
  • 발트아시아는 리투아니아와 아시아의 상호 이해와 상호 관계를 위한 개인적 혹은 비영리적 요소만을 위해 협력하고 있습니다.

목표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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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아시아와 리투아니아 뿐만이 아닌, 발트 국가 간의 상호 우호적 관계 형성과 협력 증대

  • 리투아니아 사회에 대해 동아시아 문화, 학술, 사업 특성 소개
  • 아시아 관광객에게 리투아니아 문화, 명소 등에 대한 소개와 더불어 단기 거주자를 위한 유용한 정보 제공
  • 구체적이고 정확한 정보의 정기적인 제공

임무


  • 발트와 아시아 전문가들의 통합된 커뮤니티 형성과 이를 통한 전문가들의 자아 실현, 그들의 능력 활용, 협력, 적합한 정보 교환, 단순 정보의 단계를 넘어 추가적인 부가 가치 창출